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초등학교는 1894년 지금의 서울 교동초등학교 자리에 서 개교한 교동소학교였습니다. 그리고 1895년 <소학교령>이 시행되면서 서울과 지방에 여러 공립 소학교가 설립되었습니다. 1906년 공포된 <보통학교령>에 의해 소학교 명칭은 보통학교로 바뀌었고, 1926년에는 심상소학교(尋常小學校)로 바뀌 었습니다. 일제가 만든 ‘국민학교’라는 명칭은 1941년에 도입되었는데 8·15 광복 이후 반세기 가까이 유지되다가 1996년 초등학교로 개칭되었습니다.
1921년 2월 22일 설립된 화원공립보통학교는 2학급으로 개교하였는데, 현재 이 름이 대구화원초등학교인 이 학교는 2021년에 98회 졸업식을 거행하였습니다.
오늘의 역사
1922년 대구기독여자청년회에서 명도여학원 설립
1996년 대구남부교육청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