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철, 삼성상회 설립
[03.01]이병철, 삼성상회 설립

1938년 3월 1일 대구시 중구 인교동에서 삼성상회라는 회사가 설립되었습니다. 이 회사를 세운 사람은 기업가 이병철이었습니다. 삼성상회는 처음에 국수 등의 상 품을 만들었습니다. 아울러 삼성상회는 무역업에 진출하여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대구에서 출발한 삼성상회는 이후 섬유, 유통, 금융, 전자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진 출하여 삼성그룹으로 발전하였습니다.


오늘날 삼성그룹은 한국에서 가장 큰 기업입니다. 삼성그룹의 역사가 시작된 삼 성상회 건물은 1997년에 철거되었고, 현재 그 자리엔 삼성상회의 역사를 소개하는 조형물이 있습니다. 그리고 대구시 북구에 있는 창조경제혁신센터 광장에는 1938 년 설립 당시의 삼성상회를 재현한 건물이 있습니다.

 

오늘의 역사​ 

1987년 신암선열공원 조성 

1996년 초등교육을 담당하는 학교 이름이 ‘국민학교’에서 ‘초등학교’로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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