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생 복장 자율화 실시
[03.02]중고생 복장 자율화 실시

우리나라에 교복이 처음 등장한 것은 19세기 후반 서울에 세워진 근대식 학교에 서였습니다. 1983년 1학기가 시작되는 3월 2일부터 중고생 복장 자율화가 실시되었 습니다. 그전까지 전국의 중고등학교 학생은 교복을 입었고, 남학생들은 교모도 착 용하였습니다.


1983년 교복자율화 조치로 학생들은 사복을 입고 등교하게 되었지만 이것은 오 래가지 않았습니다. 사복 착용의 여러 문제점이 드러나자 정부에서 1985년 교복자 율화 보완조치를 발표했고, 1986년부터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한 교복에 한 해서 착용을 허용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교복을 착용하는 학교가 늘어나 1998년에 는 약 95%의 학교가 교복을 입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역사​ 

2005년 호주제 폐지안 국회 본회의 통과 

1990년 토지공개념제도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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