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문학에는 동시·동화·아동소설·아동극 등이 있습니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 도 아동문학의 독자가 될 수 있습니다. 1957년 3월 3일 대구에서는 아동문학 창작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뜻을 모아 대구아동문학회를 만들었습니다. 창립을 주도한 사람은 당시 원화여고 교장이었던 아동문학가 이응창이었습니다.
창립 이후 60년이 넘는 동안 10여 명의 문학가가 회장으로서 대구아동문학회를 이끌었습니다. 그리고 대구아동문학회는 매년 회지를 발간하였습니다. 각 회지에는 제목을 붙였는데 1958년 발간한 1호 회지의 제목은 <달뜨는 마을>이었습니다. 또 초대 회장 이응창을 기념하여 1973년 그의 호인 ‘창주’를 붙인 창주아동문학상을 만들어 매년 우수한 아동문학가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일도 하였습니다.
오늘의 역사
1896년 대구에 지방재판소 개설 고시
2000년 대구시, 섬유패션도시를 상징하는 캐릭터 ‘패션이’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