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를무대로하는유명문학작품중에는김원일이쓴소설《마당깊은집》이있 습니다. 이 소설은 1950년대 대구를 배경으로 한 소설로, 대구 종로의 어느 집에서 살았던 주인댁과 피난민 네 가구의 삶을 그린 작품입니다. 작가 김원일은 13세 때 고향인 경남 진영에서 대구로 이사와 동네에서 ‘마당깊은 집’이라고 불렀던 가옥에 서 실제로 세 들어 살았으니, 이 소설은 자전적인 소설입니다. 소설은 베스트셀러 가 되었고 드라마로도 만들어졌습니다.
2019년 3월 6일 종로거리 한편에 이 소설을 기념하는 ‘마당깊은 집 문학관’이 문 을 열었습니다. 문학관은 소설의 스토리와 등장인물 소개, 한국전쟁으로 인해 힘든 시절을 보내야 했던 사람들의 삶을 입체적으로 재구성한 문학체험 전시공간입니 다.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오늘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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