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19년 3·1독립만세운동이 처음 일어난 곳은 서울이었습니다. 서울에 이어 조선 의 각 도시에서 연이어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났습니다. 대구에서는 종교계 인사들 과교사들이중심이되어대구읍성서문밖에있는시장에서조선의독립을요구하 는 행사를 계획했습니다. 독립만세운동을 일으킨 날은 3월 8일이었습니다.
이날 약 1천 명의 사람이 시장에 모였고, 쌀가마니로 만든 임시 연단에 대표자가 올라가 독립선언서를 낭독하였습니다. 이어서 참가자들은 태극기를 흔들고, 대한 독립만세를 외치며 현재의 동성로 쪽으로 이동하며 조선의 독립을 요구하는 행진 을 하였습니다. 3·8독립만세운동 집회가 열린 곳은 오늘날 대구시 중구 인교동 오 토바이 골목 입구로, 여기엔 3·8만세운동 발원지임을 알리는 표지석이 있습니다.
오늘의 역사
1925년 대구여자청년회 국제부인기념일(세계 여성의 날) 강연
1991년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