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북구 고성동에 있었던 대구시민운동장은 종합경기장인 주경기장을 중심 으로 야구장, 수영장 등을 갖춘 종합 스포츠 단지였습니다. 축구와 육상을 할 수 있 는 대구시민운동장 주경기장은 1948년 완공된 경기장으로, 2001년 대구종합경기 장(현 대구스타디움)이 생기기 전까지 대구에서 가장 큰 경기장이었습니다.
시민운동장 주경기장에선 많은 스포츠 경기 외에 때때로 기념행사, 종교행사가 열렸는데, 2017년 리모델링을 거쳐 2019년 축구 전용 경기장으로 다시 문을 열었 습니다. 경기장의 이름은 DGB금융그룹이 경기장에 대한 명명권을 사들여 2019년 ‘DGB대구은행파크’가 되었습니다. 현재 DGB대구은행파크는 프로축구 대구FC의 홈구장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오늘의 역사
1923년 대구노동공제회 농민대회 개최
1959년 대구맹아학원 맹(盲)부를 대구광명학교로 분리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