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에 자동차가 처음 들어온 것은 1905년이었습니다. 고종 황제 즉위 40 주년을 기념하여 미국에서 들여왔다고 합니다. 자동차를 상업용으로 처음 운행한때는 1912년 한 일본인이 서울에서 자동차 영업을 한 것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1910년에는 공공 운송의 경우 자동차보다 마차가 더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우편물 수송도 마차를 주로 이용했습니다. 자동차 보급이 조금씩 늘어나면서 최초의 관광버스가 1916년 금강산에서 운행을 시작하였으며 공공 업무에 자동차를 이용하는 빈도도 늘어났는데, 그해 3월 21일부터 대구~포항 간 우편물 우송을 자동차로 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대중 교통수단인 택시가 처음 서울에서 운행을 시작하는 등의 변화를 거치며 자동차는 점차 낯익은 교통수단이 되었습니다.
오늘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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